What does it mean to fight against Naoya Inoue on the day you meet a monster

Price: 20,238원
내용 소개 (JPRO에서) [모두, 이노우에와 싸우면 지금밖에 없다. 내년, 재내년이 되면 더 괴물이 된다] 2013년 4월, 이노우에 나오야의 프로 3전째의 상대를 맡은 사노 토모키는 그렇게 외쳤다. 그리고 불과 1년 반, 세계 왕좌를 총 27도 방어해 온 아르헨티나의 영웅 오마르 나르바에스는 프로아마를 통해 150전째로 처음으로 다운을 피워 2라운드에서 패했다. [이노우에와 나 사이에 큰 차이를 느꼈어… 2016년 이노우에전을 결의한 전 세계 왕자 고노 공평의 아내는 [이노우에 군만은 그만!"라고 남편에게 간청했다 밴텀급과 슈퍼밴텀급에서 2계급 4단체 통일을 완수해 도쿄돔에서 루이스 네리전을 쓰러뜨린 [몬스터]의 행보를 주먹을 섞은 복서들이 스스로의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말한다. 제34회 미즈노 스포츠 라이터상 최우수상에 빛난 스포츠 논픽션 프롤로그 제1장 [괴물] 전야(사노 유키) 제2장 일본 라이트 플라이급 왕좌전(다구치 료이치) 제3장 세계에의 도전(아드리안·에르난데스) 제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