犬を殺すのは誰か

価格: 5,420원
눈에 띄는 얼룩 · 부러진 · 쓰기 등은 없습니다. 내용 >> 팔리지 않은 강아지를 냉장고에 넣어 죽이는 애완동물 숍. 불법업체들이 벌어지는 경매 판매. 그리고 [질려 버렸다]라는 신기한 주인들. 애완동물 붐의 수면 아래에 숨어 있는 [개 비즈니스의 어둠]에 엄연히 다가온다. 동물 애호법 개정 무대 뒤를 대폭 가필. 목차 제1장 생명의 바겐세일(빙산의 일각;[안아주면 이기기] 상법 외] 제2장 [유령견] 인기가 낳는 [결함상품]([8주령] 미만의 판매를 구미는 규제; 야방의 넷 경매 외) 제3장 격주 목요일은 [버려 개의 날](목숨을 빼앗는 [주민 서비스]; [안락사] 도입한 시모노세키시 외] 제4장 독일의 상식, 일본의 비상식(98%에 새로운 주인; 학대에 벌칙, [견세] 외) 제5장 개정 동물 애호법[뼈 빼기]의 무대 뒤(애견 정치가들의 생각; 애완동물 업계의 되감기 외) 《저자》 오오타 히코히코 [오오타 마사히코] 1976년 도쿄도 출생. 도쿄 대학 문학부 졸업. 2